https://sellaslifesciences.com/
암 적응증 전반에 걸쳐 혁신적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는 후기 임상 제약사입니다.
대표 후보물질로는 항원 WT1을 표적하는 면역치료제 galinpepimut‑S (GPS)와 매우 선택적인 CDK9 저해제 SLS009이 있습니다. 본사는 미국 뉴욕에 위치하며, 2012년 설립돼 암 치료 분야에서 고유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SELLAS Life Sciences Group Inc. (SLS)의 SWOT
Strengths (강점)
이중 핵심 파이프라인
WT1 항원을 표적하는 암백신 Galinpepimut-S(GPS)와, 선택적 CDK9 억제제 SLS009(GTZ258) 등 서로 다른 메커니즘의 항암 신약 후보를 동시에 보유해 리스크를 분산.
FDA Orphan Drug 지정 및 임상 2/3상 진행
GPS는 급성골수성백혈병 (AML)과 흑색종 등에서 희귀의약품 지위를 확보하여 개발비 절감과 독점권 혜택 가능.
글로벌 파트너십 및 과학자 네트워크
MD 앤더슨 Cancer Center, 메모리얼슬론케터링 등 주요 암센터와 협력, 신뢰도 높은 임상 인프라 확보.
Weaknesses (약점)
매출 부재 / 적자 구조 지속
아직 상업화된 제품이 없어 R&D 자금조달 의존도가 높음.
단일 질환군 집중 리스크
GPS가 AML 및 MM(다발골수종) 등 제한된 적응증에 집중되어 있어 임상 실패 시 충격이 큼.
높은 자본 희석 위험
지속적인 주식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로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
Opportunities (기회)
면역항암제 시장의 고성장
글로벌 immuno-oncology 시장 연 성장률 > 10% 로, 백신 기반 항암 플랫폼의 상업화 가능성 확대.
CDK9 표적 신약의 주목
RNA 전사 조절 관련 CDK9 억제제는 새로운 항암 타깃으로 급부상 중이며, SLS009 가속 승인 가능성 있음.
Big Pharma 라이선스 Out 기회
후기 임상 단계에 따른 기술이전 (license-out) 또는 인수합병(M&A) 타깃으로 부상할 가능성.
Threats (위협)
경쟁 심화
mRNA 백신, TCR 세포치료제 등 새로운 플랫폼과 경쟁.
규제 / 임상 불확실성
후기 임상에서 안전성 또는 유효성 미달 시 상업화 불가 위험.
자금 경색 리스크
바이오 시장 냉각 시 후속 펀딩 어려움으로 R&D 지연 우려.
경제적 해자(Economic Moat) 분석
1. 기술적 해자 — WT1 기반 항암면역 플랫폼
SELLAS의 대표 파이프라인 Galinpepimut-S(GPS)는
암세포에서 과발현되는 WT1( Wilm’s Tumor 1 ) 항원을 표적하는
T세포 기반 펩타이드 백신으로,
이는 기존 mRNA·CAR-T 치료제와 차별되는 ‘세포내 항원 표적형 면역치료제’로 평가받습니다.
-WT1은 다양한 암종(AML, 흑색종, 난소암, 교모세포종 등)에 공통적으로 발현
-암 특이성이 높고, 인체 정상세포 발현은 제한적 → 부작용 리스크 낮음
-GPS는 단순 백신이 아닌, ‘항원제시·기억T세포 유지’ 기술 특허를 보유
이 플랫폼 자체가 면역항암 백신의 ‘지속 반응 유지 기술’이라는
소프트 해자(Soft Moat)를 형성합니다.
2. 임상 및 규제 해자 — 희귀질환 지정 + 후기임상 진입
GPS는 FDA 및 EMA에서 Orphan Drug Designation을 부여받아
7년(미국)~10년(유럽)의 독점적 시장지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SLS009 역시 CDK9 억제제 중 가장 선택성이 높은 후보 중 하나로,
경쟁사(어스트라제네카, 보이에런트 등) 대비 부작용률이 낮은 데이터 확보.
다기관 임상에서 축적된 환자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신규 경쟁자 진입을 어렵게 만드는 진입장벽 역할을 합니다.
3. 연구·파트너십 해자 — 병원 및 학계 네트워크
SELLAS는 MD앤더슨, Sloan Kettering, NIH 등
세계 상위 암센터들과 장기적 공동임상·기술이전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네트워크는 신약 검증 속도를 단축시키며,
신뢰 기반의 파이프라인 확장 루트로 작동합니다.
4. IP(지식재산) 해자
2030년대 초반까지 유효한 WT1 펩타이드 서열 특허, 제조공정 특허, 면역기억 유도 알고리즘 특허 보유
SLS009 관련 선택적 CDK9 억제 화합물 특허군은
경쟁사 대비 독점적 화학적 구조를 보호 (WO2023/031587 등)
요약:
SELLAS의 해자는 ‘규모의 경제’보다 임상데이터, 희귀질환 독점권, 특허·플랫폼 기반 신뢰망에 의해 형성된
지식·임상 복합형 해자(Knowledge + Clinical Moat)입니다.
캐시카우(Cash Cow, 현금창출 구조)
1. 현재 수익 구조 — “R&D 중심 + 기술이전형 모델”
SELLAS는 현재 직접적인 제품 매출이 없는 후기 임상단계 바이오텍으로,
현금흐름의 주요 원천은 아래 3가지입니다.
자본조달 (Equity Financing)
나스닥 상장 이후 반복적인 증자(ATM, PIPE 등)를 통해 R&D 자금 확보.
최근 수년간 매출 대신 연간 3,000만~5,000만 달러 수준의 조달금으로 운영.
2.R&D 협력금 및 선급 라이선스료 (Upfront Payment)
GPS 플랫폼은 다기관 공동임상 형태로 운영되며,
연구비 일부는 병원·학계 협력 자금으로 보조.
향후 기술이전(license-out) 계약 시 선급금 및 마일스톤 수입이 기대됨.
3.정부·기관 지원 프로그램
NIH 및 NCI로부터의 과제 지원금(Grant Funding)을 일부 수령.
현재의 ‘캐시카우’는 상업화 제품이 아닌 임상진행 기반의 외부자금 유입 구조임.
GPS가 상업화될 경우 희귀의약품 독점권을 통해 높은 단가와 낮은 마케팅 비용으로
“고마진형 수익모델” 가능.
CDK9 억제제는 병용요법(Combo Therapy)으로 확대 시
로열티 수익 중심의 안정적 현금창출 구조로 전환.
장기 구조 — License-Out + M&A Exit 모델
SELLAS는 대형 제약사와의 라이선스 아웃 또는 인수합병(Exit)을 통해
일시적 대규모 현금 유입을 노리는 구조입니다.
과거 OncoImmune, Forty Seven, Adaptimmune 등과 유사한
“Late-stage 바이오 Exit” 케이스로 분류됩니다.
핵심 전략:
후기임상(Phase 2b/3)까지 독자 개발
대형사(노바티스, BMS 등)에 기술이전 및 로열티 수취
R&D비용은 낮추고, 자본효율은 극대화
0458.ai
https://bit.ly/4heBe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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