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lestar Automotive Holding UK PLC(PSNY)는 스웨덴 예테보리(Göteborg)에 본사를 둔 프리미엄 전기차 제조사로, 볼보(Volvo)와 지리자동차(Geely)가 공동 설립함.
고성능·미니멀리즘 디자인의 전기 세단과 SUV를 개발하며, 현재 Polestar 2·3·4를 판매 중이고 Polestar 5·6이 개발 단계에 있음.
글로벌 생산은 중국·미국·유럽에 분산되어 있으며, 지속 가능한 전동화 기술과 럭셔리 EV 시장 확장을 핵심 비전으로 삼고 있음.






Polestar Automotive Holding UK PLC(PSNY)는
실제로 Class A와 Class B 두 종류의 주식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Class A Ordinary Shares → 일반 주주(공개시장)에게 발행된 주식으로, 1주당 1의결권을 가짐.
→ 이 클래스가 바로 PSNY(ADR)로 미국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종목입니다.
Class B Ordinary Shares → 지리자동차(Geely Holding)가 보유한 내부 지배주식으로,
1주당 10의결권을 가지며 비상장 상태입니다.
→ 따라서 B주주는 적은 지분으로도 경영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PSNY (ADR) = Class A 주식 기반
Class B 주식 = 상장되지 않은, 지리자동차가 보유한 지배용 주식
즉, 폴스타는 이중의결권 구조(dual-class share structure)를 통해
공모 후에도 지리그룹이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된 구조입니다.
주가 약세 이유
수익성 악화와 적자 지속
폴스타는 고급 전기차 브랜드로 출발했지만, 생산 단가와 마케팅 비용이 높아 매출이 늘어도 손실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2024~2025년 연속으로 순손실 수억 달러 규모, 영업현금흐름도 마이너스입니다.
자금조달 압박 및 희석 우려
운영자금이 부족해 PIPE, 대출, 전환사채 등으로 유상증자를 반복했습니다.
이로 인해 주식 수가 급증(희석)하면서 기존 주주의 가치가 떨어졌고, 시장은 주가를 디스카운트했습니다.
“Going Concern” 경고
최근 공시에서 “계속기업 불확실성(going concern)” 문구가 반복 표기되며,
회사가 향후 12개월 내 자금난에 빠질 가능성을 투자자들이 우려하게 됐습니다.
투자심리 위축 및 경쟁 심화
테슬라, 리비안, 루시드 등 경쟁사 대비 브랜드 파워·자본력이 약하고, 중국산 EV 수입규제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비용구조가 악화되면서 투자매력이 크게 줄었습니다.
결과적으로
PSNY는 1달러 이하 구간에서 거래되는 “동전주(penny stock)”로 분류되며,
“고급 EV 스타트업”이라는 이미지보다 “지속 가능성 불확실한 적자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Strengths (강점)
볼보(Volvo)·지리자동차(Geely)의 전략적 지원 — 글로벌 제조 인프라, R&D, 안전기술, 유통망을 공유할 수 있음.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포지션 — 미니멀리즘 디자인, 고성능 EV로 테슬라보다 고급스러움을 지향.
글로벌 생산 다변화 — 중국·미국·유럽에 걸친 생산기지(특히 Polestar 3는 미국 생산 예정)로 지정학 리스크 완화.
지속가능성·탄소중립 브랜딩 — 완전 탄소중립 모델(Project 0) 추진 등 ESG 투자자들에게 매력 요인.
Weaknesses (약점)
지속적인 적자와 현금소모 — 2025년 상반기까지 누적 적자 지속, “going concern” 경고 반복.
높은 생산단가 — 볼보 인프라 이용에도 불구하고 규모의 경제 부족으로 원가 경쟁력 취약.
마케팅 파워 제한 — 테슬라·리비안 대비 브랜드 인지도 및 딜러 네트워크 약함.
지속적 희석 리스크 — PIPE·CB 등으로 신규 발행이 많아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
Opportunities (기회)
SUV 시장 성장세 — Polestar 3·4 SUV 라인업 본격 출시로 글로벌 수요 확대 가능.
유럽 및 북미 EV 인센티브 정책 — IRA(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EU 친환경 보조금 수혜 가능.
기술 협력 확장 — 볼보·지리 외에도 CATL, NVIDIA 등과의 협력 확대 여지.
IPO 이후 재평가 가능성 — 흑자 전환 시 프리미엄 EV 섹터 재평가 대상이 될 수 있음.
Threats (위협)
치열한 EV 경쟁 — 테슬라, BYD, 리비안, 루시드 등 글로벌 경쟁 심화.
자금조달 실패 리스크 — 신용등급이 낮아, 조달 실패 시 유동성 위기 가능성 존재.
환율 및 원자재 리스크 — 리튬, 니켈 등 가격 변동이 수익성 직격.
상장폐지 리스크 — 나스닥의 최소주가 요건(1달러 미만 지속) 위반 시 경고 또는 상폐 위험.
“기술력은 강하나, 재무적으로 매우 취약한 프리미엄 EV 브랜드.”
모기업(Geely·Volvo)의 지원이 지속된다면 회생 여지는 있으나,
단독 생존력은 아직 확보되지 못한 상태로 투자 리스크가 높은 성장주입니다.
주요투자자
지배 축: 지리그룹 창업자 리슈푸(PSD Investment) 측이 2025년 6월 2억 달러 PIPE로 지분·영향력 확대, 실질적 최대 주주 축.
볼보(Volvo Cars): 2024년 5월 보유지분 62.7% 분배 완료 후에도 약 18% 지분 유지(추가 자금 지원 중단, 운영·재무지원은 지리 측이 담당).
기타: 프리 플로트(유통지분) 확대 발표(약 18%), 기관 보유는 다수 소액 분산(예: AMF, Swedbank, BlackRock 등 공시 포착).
기타
C-1 (ADR)은 워런트(PSNYW)이며, Class C 주식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C-1”은 ADR 시리즈명(예탁증서 구분 코드)입니다.


워런트(PSNYW)는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
PSNYW는 Polestar 주식(PSNY)을 특정 행사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를 가진 파생증권이에요.
예를 들어 행사가격이 11.50달러, 만기가 2027년이라면,
본주가 1달러 → 2달러로 오르면, 워런트는 0.2 → 0.4달러 수준이 아니라 0.2 → 0.8달러 이상으로 폭등할 수 있습니다. 즉, 본주 움직임 대비 수 배의 변동폭을 가지는 ‘레버리지형 주식’입니다.
PSNYW 급등 이유
본주 상승 기대감 + 자금조달 소식으로 파산 리스크 완화
워런트는 레버리지 구조라 변동폭이 본주의 수 배
유통량 적고 숏커버·세력 매집으로 단기 급등폭 과장
왜 본주는 덜 오르나
본주는 발행량이 많고 유동성이 커서 단기 폭등이 어렵고,
반대로 워런트는 시가총액이 작고 행사 기대감이 붙으면서 훨씬 빠르게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본주가 +20% 오를 때, 워런트는 +100~200% 움직이는 구조가 흔합니다.
0458.ai
https://bit.ly/4heBe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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