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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케일파워에 투자하는 것과 두산에너빌리티에 투자하는 것은 미래 베팅” vs “현재+미래 동시 투자”의 차이입니다.
뉴스케일파워 → “아직 돈은 못 벌지만, 성공하면 판이 바뀌는 회사”
두산에너빌리티 → “이미 먹고사는 사업이 있고, 원전이 옵션으로 붙은 회사”
뉴스케일파워에 투자하는 관점
“아직 가게는 안 열었는데, 대박 프랜차이즈가 될지도 모르는 스타트업”
SMR(소형모듈원전) ‘설계·인증’ 중심
매출 거의 없음 / 적자
정책·승인·수주 1건에 주가 폭등
취소·지연되면 주가 급락
투자자가 봐야 할 포인트
미국 정부·전력사 계약
SMR 첫 상업운전 성공 여부
“이게 되면 세상이 바뀐다”는 스토리
주가 성격
→ 기대 → 실망 → 기대 → 폭등 (바이오주랑 매우 비슷)
두산에너빌리티에 투자하는 관점
비유하면 “이미 돈 잘 버는 대기업 + 원전 붐이 오면 더 잘 버는 구조”
발전설비, 터빈, 가스터빈, 수소, 담수 등 현금창출 사업 존재
SMR은 ‘여러 사업 중 하나’
실적·수주잔고가 주가 하방을 지지
단기간 5~10배 같은 폭등은 드묾
투자자가 봐야 할 포인트
원전 수주 증가 (한국·체코·중동)
대형 원전 + SMR 동시 수혜
실적 개선 → 기관 수급
주가 성격→ 느리지만 무너지기 어렵다(조선·중공업 주식 같은 흐름)
요약
한 방을 노리면 → 뉴스케일파워
판 전체를 먹으려면 → 두산에너빌리티
둘 다 사는 사람은 이렇게 생각함 “뉴스케일은 옵션, 두산은 본체”
뉴스케일파워 → “작은 회사 + 큰손이 쥐고 있는 구조”
두산에너빌리티 → “큰 회사 + 재벌 지배 구조”
시가총액 관점
뉴스케일파워
시가총액: 약 2~3조 원 수준 (변동 큼)
SMR 하나로 평가받는 회사
아직 실적 거의 없음
기대만으로 몸값이 움직임
“아이디어 하나로 평가받는 회사”
두산에너빌리티
시가총액: 약 15~20조 원대
이미 발전·터빈·가스터빈 등 매출 존재
SMR은 여러 사업 중 하나
실적·수주로 밸류가 받쳐줌
“공장·기계·현금흐름으로 평가받는 회사”
주주 지배구조 관점
뉴스케일파워 지배구조
미국 정부·에너지 관련 기관
대형 전략 투자자 (플루오르 등)
창업자 + 기관 중심
“정부·기관이 키우는 기술 회사”
정책 수혜 가능성 큼
SMR 성공 시 밀어줄 명분 있음
정치·정책 바뀌면 바로 흔들림
두산에너빌리티 지배구조
두산그룹(재벌 지배)
오너 일가 + 계열사 중심
외국인·기관은 동승자
“오너가 방향 정하는 산업회사”
쉽게 망하지 않음
국가 기간산업이라 버림받기 어려움
오너 판단이 절대적
투자 성격
뉴스케일파워
시총이 작아 → 주가 폭발력 큼
지배구조가 정부 중심 → 정책 뉴스에 민감
“될 놈이면 몇 배, 안 되면 반토막”
두산에너빌리티
시총이 커 → 급등은 어려움
오너 중심 → 장기 생존력 강함
“느리지만 안 죽는다”
SMR이 성공하면 누가 진짜 돈을 버는가?
뉴스케일파워가 성공하면 주가는 뉴스케일이 더 크게 뛰고 돈은 두산에너빌리티가 더 많이 번다.
역할이 완전히 다르다
비유하자면,
뉴스케일파워 = 설계·인증 회사, SMR 설계자, 규제 통과, 기술 표준 만들기, 로열티·설계 수수료가 주 수익원, 즉 “자동차를 처음 설계한 회사”
두산에너빌리티 = 제조·납품 회사, 원자로 용기, 증기발생기, 터빈 등 실물 제작, 공장 가동 = 매출 발생, 수주 = 곧 현금흐름, 즉 “자동차를 실제로 찍어내는 회사”
성공 이후 ‘시장 크기’가 다르다
뉴스케일이 벌 수 있는 돈
SMR 1 기당:
설계·라이선스 수익: 수백억 원 수준
반복 수익은 있지만 단가 한계 있음
많이 팔아도 “고급 설계사무소 느낌”
두산이 벌 수 있는 돈
SMR 1 기당:
핵심 기자재 + 터빈 패키지: 수천억 원
수주 잔고가 그대로 매출
많이 팔리면 “조선소처럼 줄 세워 생산”
뉴스케일 성공의 진짜 의미
뉴스케일 SMR = 글로벌 표준
전 세계 발주처가 같은 설계 선택
이때 발생하는 구조
표준은 설계자가 만들고, 돈은 제조사가 쓸어간다
두산이 더 유리한 ‘현실적 이유’ 3가지
① 이미 공장이 있다
뉴스케일: 공장 없음
두산: 창원 대형 중공업 인프라
SMR 붐 = 두산 공장 풀가동
② SMR 말고도 먹고 살 게 있다
대형 원전
가스터빈
수소·해상풍력
뉴스케일 실패해도 두산은 죽지 않음
③ 국가가 밀어주는 쪽
SMR 성공 → 한국 원전 산업 부활
두산은 국가 전략 자산
정부 입장 “설계는 미국, 생산은 한국”
뉴스케일: “꿈 프리미엄”
두산: “실적 저평가 → 재평가”
“뉴스케일이 SMR을 증명해 주면
그다음부터는 두산이 찍어내는 국면이다.”
그래서 전략은 보통 이렇게 갈립니다:
뉴스케일 → 이벤트·모멘텀
두산에너빌리티 → 결과 수확자
SMR이 성공하면 뉴스케일은 ‘증명’의 수혜자, 두산은 ‘산업화’의 수혜자
두 종목 모두 기술의 가치와 수급의 현실사이에 방향을 못 정하고 있는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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