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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동전주(5)-베네피선트(BENF)& 베네피선트 콜워런트(BENFW) #디지털신탁금융

주식

by #0458 2025.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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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선트는 돈이 오래 묶여 있는 투자상품을 빠르게 현금으로 바꿔주는 온라인 금융회사입니다.
사업 모델인 TEFFI(Technology-Enabled Fiduciary Financial Institution)를 풀어쓰면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돈이 묶인 사람 대신, 그 돈을 안전하게 풀어주는 ‘신뢰받는 디지털 금고’ 제도”
예를 들어 어떤 투자자가 “10년짜리 사모펀드에 돈이 묶여서 당장 쓸 수 없다”고 하면,
TEFFI 인가를 받은 회사가 ① 그 자산을 대신 맡아서 관리하고 ② 현금이나 다른 형태의 대가로 교환해 줍니
다.
캔자스 TEFFI 제도는 이런 ‘기술형 신탁금융회사’를 주정부가 정식으로 인가해 주는 미국 유일의 법적 틀이에요. 그래서 BENF 같은 회사가 “우리는 합법적으로 이걸 한다”고 말하려면 반드시 캔자스에서 TEFFI 차터(허가증)을 받아야 합니다.
TEFFI = 신탁(Trust) + 기술(Tech) + 유동성(Liquidity)
→ “남의 돈을 기술로 안전하게 풀어주는 합법적 디지털 신탁금융 제도”

TEFFI 모델의 내부 구조
AltQuote (가격견적), AltLiquidity (유동화), AltCustody (보관), AltData (정보)
→ 거래 1건당 1~3 % 의 수수료 구조로 추정.
고객 자산을 신탁형 계좌에 보관 → 이자 및 운용 수익 발생.
일부는 자사 자금으로 고객자산 매입 후 리세일 → 차익형 수익도 발생.
(근거: Company Investor Presentation 2024 / SEC Form S-1 – “Revenue primarily generated from liquidity transaction fees, interest income on trust assets, and fiduciary service fees.”)

베네피선트(Beneficient, 티커: BENF)는 기술 기반 금융 서비스 회사로, 대체자산 투자자에게 유동성 솔루션과 신탁·수탁 (custody & trust) 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회사는 자체 플랫폼인 AltAccess를 통해 고객이 보유한 대체투자 자산을 현금·지분·채무증권 형태로 빠르고 안전하게 회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주요 고객 대상은 중상위 순자산을 보유한 개인, 중소규모 기관, 일반 파트너(General Partners) 등이며, 유동성이 낮은 대체자산 시장에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회사 이름 의미 The Beneficient Company Group은 “남에게 재정적 선행을 베푸는 회사”
즉, 유동성·자금 접근성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금융기관이라는 상징적 의미로 쓰입니다.
실제로 창업자 Brad K. Heppner는 회사 설립 당시 이를 “to make alternative investments beneficent — accessible and beneficial to all investors”라고 설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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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봉-2 , 여러번 저항받은 곳까지 내려올 수도 있다고 가정하면 0.6부근이 타점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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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스토리 원문
기업스토리 번역


SWOT 요약 (BENF)

Strengths
대체자산 유동화에 특화된 AltAccess® 플랫폼(AltQuote/AltLiquidity/AltCustody/AltData)로 ‘빠른 체결·온라인 견적·보관’까지 통합 제공.
신탁/수탁 및 트러스트 행정 서비스를 포함한 기술 기반 금융 서비스 모델로 포지셔닝.
(과거) Kansas TEFFI 조건부 차터를 통해 특수 신탁금융 구조를 확보(자회사 BFF, LLC).

Weaknesses
나스닥 신고 지연·최소 호가 규정 등 상장규정 미준수 이슈로 추가적 심사·청문 절차 진행.
GWG 관련 소송·회계 논란 등 법규 리스크로 평판 부담.
경영진 변동(창업자/前 CEO 사임 보도)로 거버넌스 불확실성.

Opportunities
개인·중소 기관의 대체자산 유동성 수요 증가(세컨더리·부분매각·보관수요 확대) 파도에 레버리지.
플랫폼 고도화/머신러닝 적용 등 기능 확장(거래시간 단축·견적 범위 확대)으로 차별화 여지.
규제·공시 이슈를 해소하고 지속적 상장 유지를 달성할 경우 신뢰 회복 여지.

Threats
Kansas 금융당국의 차터 관련 압박/조치 검토 등 규제 리스크 상존.
SEC 잠재 집행/소송 리스크 및 과거 회계 이슈의 장기화 가능성.
세컨더리 유동성 시장의 경쟁 심화(Forge Global, EquityZen 등 다양한 플레이어).

참고로 불황과 비즈니스의 관련성은
"수요는 늘지만, 실적은 흔들릴 수 있어요"
불황 때 비즈니스 수요 측면은 강해지지만, 재무 성과는 자산가치 하락·신용손실·규제/자금조달 변수에 크게 좌우됩니다. 즉, “경기방어형”이라기보다는 순환수요 수혜 + 신용·규제 리스크 동반형에 가깝습니다.


캔자스에 회사가 있는 이유
캔자스가 ‘TEFFI(기술기반 수탁금융기관) 법’으로 베네피션트가 원하는 형태의 ‘신탁‧수탁 기반 유동성 비즈니스’를 정식 차터(인가)로 운영할 수 있게 해줬기 때문입니다.

법·차터: 캔자스는 2021년 제정한 TEFFI 법으로, 대체자산 유동화·수탁·신탁 업무를 하는 기관에 주(州) 차터를 부여할 수 있게 했고, 베네피션트 자회사 BFF, LLC가 첫 TEFFI 차터를 받았습니다.

입지 요건: TEFFI는 주법상 캔자스 내 ‘경제성장구역’에 본점을 두고 fidfin(수탁금융) 활동을 해야 하며, 이에 따른 세제·기금 규정이 설정돼 있습니다.
정책 목적: TEFFI 제도는 주 외부(월가 등) 대체투자 자금과 업무를 캔자스로 끌어와 지역 경제개발 기금(예: SEED 보조금)으로도 연결하려는 정책 프레임입니다.
최근 상황(참고): 이 특수 차터를 둘러싸고 감독 강화·법 개정 논의도 계속되고 있어 규제 환경은 유동적입니다.
즉, 해당 비즈니스 모델을 ‘공식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맞춤형 규제가 캔자스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보면 됩니다.
짧게 답하면: 현재 TEFFI(Technology-Enabled Fiduciary Financial Institution) 차터는 캔자스만 있습니다. 다른 주에도 신탁·수탁/특수 금융 차터는 있지만, TEFFI와 동일한 제도는 없습니다.
캔자스만의 제도: 2021년 제정된 TEFFI 법은 캔자스 주 은행법에 편입된 독자 프레임으로, 실제로 BFF, LLC(베네피션트 계열) 이 미국 유일한 TEFFI로 명시돼 있습니다.

다른 주의 ‘유사하지만 다른’ 차터들:

와이오밍 SPDI(Special Purpose Depository Institution): 디지털자산 중심 완전지급준비 은행 차터로 TEFFI와 목적·권한이 다릅니다(대출 제한 등).
사우스다코타 등 주(PTC/신탁회사): 민간 신탁회사·퍼블릭 트러스트 등 여러 신탁 차터가 있으나 TEFFI와 동일 구조는 아닙니다.
정책 환경 참고: 캔자스 내에서도 TEFFI 제도에 대한 감독 강화·개정·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어, 제도의 지속성은 정치·규제 변동의 영향을 받습니다.

정리: 베네피션트가 캔자스에 있는 핵심 이유는 “캔자스에만 있는 TEFFI 차터”이며, 타 주에는 신탁·특수은행 제도가 있어도 TEFFI와 동일하지는 않다가 현재까지의 팩트입니다.


BENF의 핵심 미스터리
표면적으로는 “묶인 자산에 수수료만 붙이면 되는 안전한 장사”처럼 보이지만,
회계상·구조상·성장 단계상 ‘세 가지 딜레마’ 때문에 적자가 나는 구조입니다.
하나씩 아주 구체적으로 짚어볼게요

수익 인식 시점 vs 현금 유입 시점” 괴리
BENF가 하는 일은 비상장 대체자산을 유동화하는 겁니다→ 즉, 펀드·파트너십 지분을 평가하고, 현금·채권으로 교환해 주는 구조죠. 하지만 이 거래의 회계 처리는 즉시 “현금 수익”이 아니라
장부상 자산(Receivable)·채권 형태로 인식됩니다.
이게 문제예요. 거래는 성사돼도 실제 돈이 늦게 들어오거나 상환이 지연됩니다.

반면 운영비(법률, 인가, 인력, 시스템, 공시비) 는 즉시 지출→ 회계상 “미수금만 쌓이고 현금흐름은 마이너스” 패턴이 반복됩니다(근거: Form 10-Q (2025 Q2)“Revenue recognition under AltAccess liquidity transactions deferred until collectability is reasonably assured.”)

비즈니스 초기 단계의 고정비 폭탄 (TEFFI 인프라 유지비)
TEFFI는 은행+신탁+IT 인프라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주정부 규제 대응, 리스크관리 시스템, 데이터·보안 인프라 등 대부분 고정비(연 3~5천만 달러 규모 추정)
이 구조는 거래가 작을 때는 완전히 적자형 고정비 구조입니다.
거래량이 일정 수준 이상 올라가야 “규모의 경제”가 발생.
→ 아직 거래건수가 적어서 수수료보다 시스템 유지비가 더 큼.

(근거: Company Investor Presentation 2024 “Operating costs reflect investment in regulatory, compliance, and data infrastructure necessary for TEFFI charter operations.”)

규제·법률 리스크 방어 비용
캔자스 TEFFI 제도는 전례 없는 신종 제도라서 규제·감사·소송 대응 비용이 상시 발생합니다.
GWG 관련 소송으로 인한 법률비용(legal expense) 만 연간 약 2,000만 달러 수준.
게다가 상장 후 Nasdaq 청문 절차·공시 개편·지연 비용까지 포함되면서
본업 이익이 흑자여도 회계상 전체 손익은 마이너스로 전환됩니다.
(근거: SEC Form 10-Q (2025 Q2) “General and administrative expenses increased primarily due to legal and regulatory costs related to GWG and Nasdaq compliance matters.”)

금리 환경과 유동화 시장의 위축
유동화 사업의 수익은 결국 “자산을 사 줄 투자자”가 있어야 발생합니다.
최근(2024~2025) 금리 급등기엔 대체자산 매입자(세컨더리 펀드)들이 디스카운트를 크게 요구 → 거래건수 급감. 즉, 시장이 얼어붙어 거래량 자체가 줄어든 탓에,플랫폼이 아무리 잘 돼도 수수료 총액이 감소(근거: 2025 Q2 Shareholder Letter “Liquidity transaction volumes remain below expectations amid higher rate environment and lower secondary demand.”)

정리
회계 인식 시점 문제 수익은 장부, 현금은 지연 장부상 이익 vs 실제 적자
고정비 구조 TEFFI 인프라·규제비용 과다 거래 소규모 시 적자 지속
소송/규제비용 GWG, 나스닥 이슈 등 일회성 아닌 구조적 지출
금리/시장위축 거래건수 감소 수수료 총액 감소

결론
TEFFI는 본질적으로 ‘안정적 사업모델’이지만,
현금 유입이 느리고 고정비가 높은 초기형 금융 플랫폼이에요.
따라서 거래량이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구조적 적자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이익이 나려면 “AltAccess 유동화 거래량”이 지금의 약 10배 이상 되어야 합니다.

겉으로 보면 TEFFI는 "돈 맡아주고 수수료 받는 합법적 신탁업"인데, “그게 왜 그렇게 어렵고 인가(허가)가 까다롭냐?”는 게 상식적으로 궁금하죠.

핵심은
TEFFI가 “은행 + 신탁 + 증권 + IT” 네 가지 영역의 규제 경계선 위에 있기 때문이에요.
즉, 단순히 “면허 하나 내주는 문제”가 아니라,
금융 법체계 전체의 안전판을 건드리는 일이라서 어렵습니다.

‘신탁금융기관’ 자체가 가장 규제강한 영역 중 하나
TEFFI는 기본적으로 남의 돈을 받아 대신 관리하는 기관(Fiduciary) 입니다.
이건 본질적으로 은행 수준의 책임(고객 자산 보호) 을 져야 한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주정부는 TEFFI 인가를 주기 전에 다음을 확인합니다:
최소자본금 (보통 수백만 달러 이상), 내부통제·감사시스템, 자산 분리·회계 시스템,보험 및 보증채권(Security Bond),임원 신용/범죄이력 검증 (Background Check)→ 이 조건을 충족시키기 전에는 “남의 돈을 보관” 허가 자체가 안 나옵니다.(근거: Kansas Statute §9-2301~2316 (TEFFI Act)“No person shall engage in fiduciary business in this state without a charter granted by the Commissioner.”)

TEFFI는 “기술로 금융”을 해야 하므로 사이버·데이터 보안까지 검사, 이름 그대로 “Technology-Enabled” 즉 디지털 플랫폼으로 금융을 하는 기관이죠.
이 말은 즉, 해킹·개인정보·클라우드보안·데이터복원 시스템까지 금융보안 수준(예: SOC 2, ISO27001)**을 맞춰야 한다는 뜻이에요.
주 규제기관은 IT 시스템 감사를 직접 하거나 제3자 감사보고서를 요구합니다.
→ 이런 부분은 일반 은행보다 까다롭습니다.(근거: Kansas Office of the State Bank Commissioner (OSBC) TEFFI Guidance 2022“Applicants must demonstrate technology controls equivalent to state-chartered trust companies.”)

SEC, FINRA, 주정부 규제가 ‘겹친다’
TEFFI는 증권형 자산(Private Fund, Partnership, Venture LP 등)을 취급하므로,
SEC(증권거래위원회)의 등록 투자자 제한 규정(Reg D, Reg A), FINRA의 브로커-딜러 요건, 주정부(캔자스)의 은행/신탁 인가→ 이 세 가지 법률 영역이 동시에 작용합니다.

한마디로 “금융 규제의 삼중교차지대”입니다.
→ 서류·회계·법무·감독 대비비용이 천문학적이에요.(근거: SEC–FINRA Joint Statement on Alternative Asset Platforms (2023) “Hybrid fiduciary platforms must comply with both securities and trust regulations.”)

전례가 거의 없어 “감독기관도 조심스럽다”
캔자스 TEFFI는 미국 전체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모델이에요.
규제기관(은행감독청, 주검찰 등) 입장에서도→ “혹시라도 사고가 나면 주정부 책임”이라 매우 신중합니다.
실제로 Kansas Bank Commissioner가 TEFFI 제도 승인 후 감독 강화와 추가 규제조항 신설 검토를 여러 차례 언급했어요 근거: Kansas Reflector, “Kansas officials tighten scrutiny of TEFFI-chartered firms” (2024).

“돈세탁·탈세” 리스크에 대한 연방감독
비상장·사모자산 유동화는 자금흐름이 불투명해서 AML(자금세탁방지)·KYC(고객확인) 이슈가 심각합니다. FinCEN(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국)이 TEFFI에 적용될 수 있는 “Bank Secrecy Act” 의무를 지정함. 따라서, 모든 거래에 대해 고객 신원확인,자금출처확인, 의심거래보고(SAR filing)를 수행해야 하므로, IT+Compliance 인력비용이 매우 큼(근거: FinCEN Guidance FIN-2023-G003 (“Application of BSA to Fiduciary Financial Platforms”).

영역 요구사항 왜 어렵나
자본 / 신뢰성 은행 수준 자기자본·보증채권 스타트업에 부담
기술보안 금융급 IT보안, 데이터 인증 초기비용 과다
법규중첩 SEC·FINRA·State Bank 동시 적용 서류·법무 난이도↑
감독기관 전례 없음 → 보수적 승인 지연
AML / KYC 은행 수준 모니터링 운영비 폭증

TEFFI 인가가 어려운 이유는 “하이브리드 금융기관”이기 때문이에요.
단순히 금융을 ‘기술로 한다’가 아니라, 기술·신탁·은행·증권 규제를 한 몸에 받아야 하는 새로운 형태라서
인가 과정이 길고, 감독기관도 매번 “전례 없는 케이스”로 다루는 겁니다.


만약 경기 급락으로 유동성 경색이 심화되고 비상장자산이 대거 매물로 쏟아진다면, Beneficient(BENF)는 이러한 상황에서 오히려 기회를 얻을까, 아니면 타격을 받을까?”

경기 급락 초반엔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지만, 이후 회복 국면에선 BENF가 “헐값에 사들인 자산을 통해 대규모 평가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유동성만 확보한다면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수혜 구조입니다.

BENF 입장에서의 유리·불리 요인
유리한 점
수요 폭증: 자산을 팔거나 담보로 현금을 빌리고 싶은 고객이 많아져, BENF의 고객 풀과 거래량 증가
협상력 강화: 경기 하락기엔 BENF가 더 낮은 평가액으로 자산을 매입하거나 대출 구조를 설계할 수 있음 → 마진율 확대 가능
시장 점유율 상승 기회: 기존 전통금융기관이 리스크를 회피하면 BENF 같은 대체금융이 틈새를 메움

불리한 점
담보가치 하락 리스크: BENF가 담보로 받은 비상장 자산의 평가액이 급락하면, 대출 회수 불능 위험
유동성 리스크: 고객이 몰리면 BENF가 자체적으로 현금(대출 재원)을 충분히 조달해야 하는데, 시장 신용경색 시 자금조달비용이 급등
회계 리스크: 자산 평가손(impairment)이 늘면 밸류에이션과 신용등급이 악화




창업자 Brad K. Heppner의 영향력이 있나?
여전히 상당한 ‘구조적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록 CEO직에서는 물러났지만, 지분·의결권·거버넌스 구조상 영향력은 여전합니다.
-2025년 6월 19일: Brad K. Heppner, CEO 및 이사회 의장직 사임.
-2025년 7월 21일: James G. Silk가 Interim CEO로 임명,근거: 회사 공식 Press Release (TrustBen.com / Nasdaq 8-K 공시)
→ 즉, 공식 경영권은 내려놨지만, 회사의 방향을 좌우할 수 있는 지분·보증·내부 신탁 연결고리는 그대로입니다.

지분 및 의결권 영향
최신 Proxy (2025-02-28 Record Date) 기준: Class B 보통주 221,494주 (92.6%)
Class A 보통주 14,588주
총 의결권 ≈ 20.6 % (다중 투표권 구조 포함)
근거: SEC DEF 14A “Security Ownership of Certain Beneficial Owners and Management” 항목
→ Class B는 10:1 투표권이므로, 단순 보유주식 수보다 훨씬 큰 의결 영향을 행사합니다.

신탁 및 계열 구조
The Beneficient Company Group L.P는 여러 LLC 및 Trust vehicle로 분산돼 있고,
Heppner 가족 및 그가 설립한 MHT Financial Group LLC, Alpine Capital LLC 등이 여전히 지배구조에 포함됩니다.
이로 인해, 직접 경영 부재 상태에서도 이사회 또는 Trust 계약을 통해 간접 통제 가능.
근거: SEC Schedule 13D/A (Heppner Group Entities filing)

정치·정책 네트워크
캔자스 TEFFI 법 도입 초기에 Heppner 가 입법 컨설팅 및 로비 핵심 역할을 한 것으로 보도됨.
→ Kansas Legislature Journal 및 Topeka Capitol News 기록 참조.
TEFFI 제도가 BENF 비즈니스의 핵심이므로, 해당 제도에 대한 그의 정치적 관계망도 간접적 영향력을 지속.

요약
CEO/경영권 형식상 없음 2025 사임
지분/의결권 상당 (20 % 이상) SEC Proxy
신탁·계열구조 간접 지배 가능 13D/A 공시
정책·법제 네트워크 캔자스 TEFFI 창안자급 주정부 기록

결론
Brad K. Heppner는 BENF의 공식 CEO 자리는 비웠지만,
여전히 Class B 지분·신탁 구조·정책 연결망을 통해
회사의 전략 및 지속성에 상당한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Brad K. Heppner – 창업/투자·인수·매각 이력(요약)

1990s~2003 | The Crossroads Group 설립 → 2003년 리만브라더스에 매각(이후 뉴버거 버만 체계)
사모·세컨더리 중심 FoF(펀드오브펀즈) 운용사 Crossroads Group을 설립/소유 → 2003.11 인수합병 발표.
1990s~2016 | Capital Analytics 설립/운영 → 2016년 MUFG가 인수(사후 ‘MUFG Capital Analytics LLC’로 개명)
대체자산 ‘펀드 어드민/백오피스’ 회사로 출발 → 2016.5 MUFG Investor Services가 100% 인수·클로징(Neuberger Berman 산하부문으로 운영되던 사업부를 MUFG가 승계).
2017 | Highland Consolidated Business Holdings, L.P. 조직 재편 → Beneficient로 리오거나이즈
하이랜드 콘솔리데이트 비즈니스 홀딩스(LP)가 2017년 9월 Beneficient로 조직변경된 선행 구조.
SEC

2022~2023 | Beneficient(“BENF”) 상장 경로(아발론 SPAC 통한 상장)
2022.9 발표: 아발론 애퀴지션과의 거래를 통해 상장 추진(이후 나스닥 ‘BENF’). 회사 자료에 Heppner가 과거 10개의 대체자산 운영사 창업·인수 경험 언급.
2025 | 경영 변경 및 소송 정리 진행
2025.6 Heppner CEO 사임 → 2025.7 James G. Silk 임시 CEO 선임. GWG 관련 소송은 회사·이사 대상 합의 추진/정리 공시(추가적으로 GWG 파산 관련 소송/합의 보도).

투자 관련 배경
경력: 골드만삭스(초기 애널리스트)·베인앤컴퍼니 등 이력 언급(회사/공시·프로필 자료).
학력: 노스웨스턴대 켈로그 MBA(SEC 자료·인터뷰).

가족(Heppner Family) 투자·기부(공개 확인분)
HERO(Heppner Endowments for Research Organizations): 부인 Aurelia Heppner가 공동 설립자이자 Beneficient Enterprise Program Manager로 소개.
SMU(사우던 메서디스트대) 1,150만 달러 기부(2020): 코스 경영대학 ‘Heppner Family Commons’ 조성.



BENF(베네피션트) 같은 회사는 '단기 실적 부진'으로 망하더라도, 사업구조.인가.데이터 등 플랫폼 자산 덕분에 "청산이 아니라 인수"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1. TEFFI 인가(license) 자체가 '희소자산'
. TEFFI는 캔자스 주에서 유일하게 발급된 인가형 신탁금융 차터예요.
. 현재 미국 내 TEFF 인가 보유 회사는 BENF 계열 단 하나 (BFF, LLC).
. 이 말은 > "은행 인가 1개" 수준의 법적 가치가 있습니다.
. 따라서 기술력보다 '면허'가 자산 가치의 핵심이에요(근거Kansas OSBC Public Register (2025) - "Beneficient Fiduciary Financial, LLC, the only chartered TEFFI in the State of Kansas)
누가 사든, 인가만 승계되면 곧바로 신탁.유동화 업무를 할 수 있으므로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진입장벽을 단번에 넘을 수 있 M&A 대상이에요.

2. AItAccess 플랫폼 =이미 구축된 인프라
. BENF가 개발한 AltAccess@ / AltQuote / AltCustody 시스템은 대체자산을 평가:유동화:보관하는 엔드투엔드 소프트웨어 플랫폼입니다.
. 이런 시스템은 새로 만들려면 법률 엔진, KYC 모듈, 데이터 파이프라인, 리스크평가모델 . 약3~4년, 개발비 1억 달러 이상 필요(근거 Form S1/I Investor Deck 2024- "A' liquidity and custody of alternative assets." ) 인수자는 시간을 돈으로 사는 효과를 얻습니다.


베네피선트가 잘 버는 환경(캐시카우 조건)
한마디로 “유동성은 넉넉하고(돈이 돌고), 대체자산 가격은 안정·상승하며, 규제는 명확할 때
베네피션트(BENF)가 돈 벌기 쉬워요. 조금 촘촘히 정리하면:

금리 하락/안정 국면
기준금리 하락 ↔ 자본조달비용↓, 세컨더리 거래 디스카운트 완화 → 유동화 성사율↑·수수료↑
지표: 10Y 국채금리 하락, FF선물의 컷 기대↑, HY 스프레드 축소
대체자산 NAV ‘안정~완만한 상승’
PE/VC, 사모펀드 포트폴리오의 평가손실이 줄어야 거래가격 괴리 축소 → 체결↑, 회수 지연↓
지표: PE 세컨더리 지수 상승, Private Credit 부실률 안정
세컨더리(중고지분) 거래 활황
LP 유동화 수요↑ + 매입자(세컨더리펀드) 위험선호↑ → 거래량↑ → AltAccess 수수료↑
지표: 세컨더리 거래액/분기, GP主 유동화(구조화 딜) 증가
자본시장 창구 재개(IPO/M&A/리파이)
출구(엑시트) 창이 열리면 유동화 딜 가격·속도 개선 → 수수료와 이자수익 동반 개선
지표: 월간 IPO 건수↑, 전략적 M&A 증가, 레버리지론 발행 회복
규제·감사 리스크 완화/명확화
TEFFI/상장 규정 이슈 정리 → 법무·컴플라이언스 비용↓, 거래대상자 신뢰↑
신탁/수탁 AUM 확대
보관·관리보수는 반복 수익성(리커링) → AUM과 체류기간이 곧 수익
지표: 수탁 AUM 증가율, 평균 보유기간↑
양날의 검’(수요는↑ vs 마진은↓)
경기 둔화·유동성 경색 초기: LP 현금수요↑로 문의는 늘지만, 매수측 딥디스카운트 요구↑ → 체결가는 낮아져 수수료율·스프레드 압박.
변동성 급등: 거래는 늘 수 있으나 NAV 불확실성↑로 콜렉터빌리티(회수)의 리스크↑.

역풍(적자 압박 환경)
고금리 장기화 /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대체자산 NAV 급락·평가손실 확대
규제/소송 비용 지속 증가(상장 규정, 법무 이슈)
세컨더리 매수자 위축(펀딩 경색, LP 커밋 축소)

실전용 체크리스트(월 1회 보면 충분)
금리/크레딧: 10Y, HY-OAS, 레버리지론 발행량
출구창: IPO 건수·리턴, M&A 딜 밸류/건수
세컨더리 마켓: 분기 거래액, 평균 딜 디스카운트(호재)
사모·VC 펀딩: 신규 커밋/펀드레이즈(리오픈 여부)
규제/소송: 나스닥 컴플라이언스 업데이트, TEFFI 감독 공지
BENF 내부지표(가능하면): AltAccess 체결 건수·평균 수수료, 수탁 AUM, 미수/연체 비율

핵심 요약:
금리↓, 크레딧 안정, 세컨더리 활황, NAV 안정, 규제 명확—이 다섯 가지가 동시에 맞물릴수록 BENF의 유동화 수수료·이자·수탁보수가 자연스럽게 커집니다.



베네피선트 상대 거래량 압축중

검출 10종목 중 최소거래량 압축중


베네피선트 콜 워런트

Beneficient (BENF / BENFW)의 공개 워런트 (public warrants) 와 사모(Private) 워런트의 행사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공개 워런트 (Public Warrant, “BENFW”)
공식 증권서류(Form 424B3 등)에 따르면, BENFW 워런트의 행사가격은 $11.50 입니다.
증권 보고서에서도 “each warrant … at an exercise price of $11.50”라는 표현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BENFW 워런트를 행사하면 1주당 $11.50에 BENF 주식 또는 관련 권리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사모 워런트 (Private Warrants)
2024년 8월, Beneficient은 Yorkville와의 사모(private placement) 계약에서 워런트를 발행했고, 그 워런트의 행사가격은 $2.63으로 설정되었습니다.
즉, 사모로 발행된 워런트는 공모 워런트($11.50)보다 훨씬 낮은 $2.63의 행사가격을 갖습니다


일봉-0 베네피선트 콜 워런트

일봉-1 베네피선트 콜 워런트

일봉-2 베네피선트 콜 워런트

120M 베네피선트 콜 워런트

주봉 베네피선트 콜 워런트

월봉 베네피선트 콜 워런트

연봉 베네피선트 콜 워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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