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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젠의 흑역사와 향후 움직임

    2024.05.19 by #0458

  • 삼성전자는 과연 10만전자 갈 수 있는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그리고 HPSP 개인보유수량과 주가)

    2024.04.12 by #0458

씨젠의 흑역사와 향후 움직임

우한바이러스로 알려지기 시작하여 코로나19로 이름이 바뀌던 초창기, 씨젠은 세계 최초로 코로나 진단키트를 개발하여 전 세계에 주목을 받았던 기업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코로나 진단키트를 보내달라고 직접 요청하기도 했고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동원되어 진단키트를 조달했다는 기사도 나왔으며 거의 모든 선진국들이 외교력을 총동원하여 씨젠 진단키트를 확보하려는 전쟁을 치렀다. 석사는 박스 접고 박사들이 테이핑 한다는 등 우스개 소리들이 나돌았고 대통령까지 격려차 씨젠에 찾아와서 언론에 대서특필 되기도 하였다. 주가를 보면 2020년을 코로나 원년으로 보면 6개월 만에 저점에서 고점까지 10배쯤 상승했다. 이 구간에서 돈을 못 번 투자자가 없을 정도다. 아래는 씨젠의 주봉차트인데 가파르게 10..

주식 2024. 5. 19.

삼성전자는 과연 10만전자 갈 수 있는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그리고 HPSP 개인보유수량과 주가)

일단 차트 3개를 보자 검정색 라인은 이동평균의 종가를 선으로 연결한 종가선 차트이고 빨간선은 개인보유수량인데 두개의 차트를 겹쳤다. 공통점은 빨간선이 극단적으로 아래에 있을때 검정선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해석은 개인(개미)이 많이 팔면 팔수록 주가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런데 반도체 종목중 초기에 상승했던 HPSP는 현재 위의 3종목과는 완전히 반대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검정색 선이 아래에 놓여 있음을 볼 수 있다. 해석은 개인보유 수량이 늘어나니 주가는 맥을 못춘다? 모든 종목들이 이렇게 움직이는 것은 아닌것 같지만 거래량을 속이기 힘든 대형주들은 비슷한 일관성을 보인다. 정리하면, 개인, 외국인, 기관을 수급의 주체로 한정지으면 개인수급의 반대는 세력의 수급(외국인, 기관)이라고 볼 수..

주식 2024.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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